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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 이탈리아 국제요리학교 ㅣ 06670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49길 33(대성빌딩 2층) ㅣ Tel. 02.3472.2111  Fax. 02.3472.2430   info@ilcuoco.co.kr

                                              교육상담 ㅣ 월~수 09:00 ~ 21:00 방문상담 ㅣ 목.금.토 10:00 ~ 15:00 전화상담만 가능

ALMA - La Scuola Internazionale di Cucina Italiana, Piazza Garibaldi, 26 - 43052 Colorno (Parma) Tel. +39 0521.52.52.11 Fax +39 0521.52.52.52

이탈리아 셰프의 꿈!

일꾸오꼬 알마에서 그 시작을 열어 드립니다.​

IL CUOCO ALMA CHEF SCHOOL

OUR SCHOOL

Italian cuisine for everyone

18 years and...

1999년 대한민국 최초로 설립된

이탈리아요리 전문 교육기관!

셰프 안토니오(Antonio Shim)의 요리와 교육철학을

그대로 담아 드립니다.

셰프 안토니오가 지닌 이탈리아 요리의 진실과 교육철학은

이미 이탈리아 대사관 및 주정부도 인정하여

2010년 이탈리아 대통령으로 부터 기사작위 훈장을 수여

받았다.

셰프 안토니오는 대한민국 이탈리아 분야에

새로운 역사를 그려 놓았다.

이탈리아 요리에 필요한 현지 식재료를 국내에

도입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올리브유, 치즈류, 향신료등

이탈리아요리에 꼭 필요한 식재료가

그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주식회사 일꾸오꼬 성장 스토리

1999년 11월 13일 탄생

이탈리아 전문 요리 기업!!" 일꾸오꼬" 이탈리아어로 "요리사" 를 의미하는 일 꾸오꼬(IL Cuoco) 일 꾸오꼬는 맛을 창조하는 전문 요리인을 배출하고, 전정한 맛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요리인의 생활공간을 담고 있습니다

일 꾸오꼬의 요리는 기본기가 있습니다. 수년간의 다양하게 변화된 요리를 바탕으로 재검증된 정확한 레시피를, 새로운 레시피 카드로 제공해 드립니다. 다양하게 구성된 독특한 커리큘럼으로 이탈리아요리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세계최고의 명문 이탈리아 요리학교인 “알마 이탈리아 국제요리학교”의 한국 사무소로서 유학을 위한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음식을 매개로 한 정통 파인다이닝 레스토랑과 대중적인 트라토리아 그리고 핏제리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 꾸오꼬는 이탈리아 요리분야로는 국내최고의 2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탈리아 요리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공간을 마련할 것입니다.

1994.10  호텔출신 셰프 조리연구모임 '한국국제요리연구회'발족을 시작

1994년 경희대학교 조리과학과 당시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에서 근무하던 “심재호” 쉐프에 의해 서울 초특급호텔 전문조리사들 50여명이 한데모여 조리학술연구단체 “한국국제요리연구회를 설립하게 되었으며, 이 연구회는 학술발표회 및 전시회, 다양한 행사로서 당시 이 모임은 국내 최고의 연구모임으로 급속하게 성장한다.연구회의 구성은 당시 최고의 총 주방장인 호텔캐피탈 한춘섭 조리이사, 리츠칼튼호텔 이상정 조리부장, 신라호텔 쉐프출신 임성빈고문, 인터콘티넨탈 정수식 총주방장, 63빌딩의 구본길 조리대가, 김지연 조리학원장, 김성옥조리학원장 등이 자문위원으로 활동을 하였다.

1997.6 제2회 학술발표회 및 출간기념회 발표(치즈와 차가운요리)

첫 출간을 한지 1년 만에 또 다시 “치즈와 차가운요리”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하게 된다. 다양한 치즈를 수록하고 치즈를 이용한 다양한 차가운요리와 데코레이션, 얼음조각등의 내용들이 들어 있다.

1999.6 이탈리아요리 유럽4개국 해외연수과정 제1차 시작

한국국제요리연구회는 유럽 4개국의 요리학교 및 요리문화와 관련된 견학프로그램을 최초로 개발하여 28일간 성공적으로 시작을 이루었다.  

1995.9  제1회 학술발표회 및 출간기념회 발표(허브와 샐러드)

다양한 활동과 모임으로 다져진 연구회는 당시 건강과 웰빙의 시작으로 “허브”라는 매개가 큰 유행을 하게 된다. 이에 많은 연구 활동의 결과로 첫 서적인 “허브와 샐러드”라는 출판기념회 및 학술발표회를 삼성금융플라자 세미나 룸에서 300여명의 전문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 책은 빠른 속도로 초판발행 3개월 만에 매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995.10  PC통신 유니텔 조리연구동호회 개설

연구회 발족 1년 만에 386컴퓨터가 당시 유행 할 때 전화선 모뎀을 이용한 PC통신 유니텔사에서 국내최초로 요리관련 동호회 “유니텔 조리연구동호회”를 개설하여 전국 5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며, 정모, 번개 등 다양한 행사와 수련회 등 요리에 관련 정보 등 국내 최고의 통신동호회로 명성을 알렸고, 이 동호회는 초대형 규모의 유니텔배 전국요리경연대회를 연속2년째 성황리에 개최하여 국내 요리발전에 큰 영향을 가져왔다.

1999.11  한국국제요리아카데미 개원

발족 5년만에 후배양성의 목적으로 조리고문으로 계시는 “한춘섭”(호텔캐피탈 조리이사), “최정희”(백석문화대학)교수, “김성옥”(배화여자대학)교수, “심재호”(한국국제요리연구회)회장이 함께 투자하여 전문조리사를 양성하는 목적으로 한국국제요리연구회의 이름을 따서 “한국국제요리아카데미”를 설립하였다.

2000.4  유니텔배 제1회 요리경연대회 개최

당시에는 전무후무한 요리경연대회를 PC통신이라는 개인 요리동호회에 의해

유니텔의 후원 으로 대규모 요리경연대회를 호텔 캐피탈 대연회장에서 개최했다.

2000.12  I.C.I.F 한국예비학교 계약체결

이듬해 한국국제요리아카데미는 "I.C.I.F" 한국예비학교라는 이름으로 ICIF유학과정을 4년간 위탁운영교육을 맡아왔으며, 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신화를 창조하고, 외식업계에 이탈리아요리 분야를 알리는데 많은 공헌을 했다. 이후 (주)일 꾸오꼬의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하면서 4년간의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프로그램에 성공하면서 이후 800여명의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국내최고의 이탈리아 양성과정인 “마스터과정”을 신설하여 이탈리아 요리분야에서 한국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2.10  법인전환 및 상호변경

현재는 "일 꾸오꼬 이탈리아 요리학교" 으로 보다 전문성 있는 이탈리아 요리공간으로 바뀌었다. (주)일꾸오꼬는 이탈리아 요리와 식재료를 통한 생활공간을 창조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있다. 맛과 실력이 겸비된 "일 꾸오꼬"를 통해 직접 만드는 요리의 즐거움과 알고 즐기는 식문화의 분위기를 자리 잡게 했으며. 아울러 세계적인 요리학교, 회사등과 연계하여 요리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을 위한 쿠킹 클라스를 진행하고 있다. 주식회사 일 꾸오꼬는 국내 최고의 명성을 가진 쉐프와 세계의 명문 요리학교 출신 쉐프가 직접 강의한다.

2002.11  이탈리아 레스토랑 '올리베또'오픈

이러한 메뉴개발과 가장 이탈리아적인 메뉴를 추구하는 전통식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오픈하여 이탈리아 매니아들과 함께 새로운 식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탈리아 요리 뿐만 아니라 유럽의 전통요리와 지중해 음식을 선보여 미식가 여러분의 기호에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식문화 전문가를 양성하는 요리학원을 통해 새로운 메뉴개발 및 식문화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향후 계획으로 음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한데 어우르는 생활공간으로서의 전통 이탈리아식 레스토랑과 개인사업자를 위한 프랜차이즈, 이탈리아 식재료, 와인 전문샵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03.3 일꾸오꼬 대표 과정 '마스터과정' 제1기 시작

국내최초의 유일한 이탈리아 쉐프 양성 과정으로 8개월간의 과정을 통해 이탈리아요리를 완성하고 즉시 취업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가장 활성화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며, 일꾸오꼬에서 가장 비중 있게 양성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2005.9 이탈리아 국제요리학교 'ALMA'와 파트너쉽 한국예비학교 계약

일 꾸오꼬는 이탈리아 주정부 및 관공서의 합작 법인으로 설립된 국제요리학교 알마와의 전략적 계약을 통해 한국에 들어오게 된다.

총괄 셰프 안토니오는 이미 ICIF를 국내최초로 한국에 들여와 4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진정한 이탈리아요리를 한국에 알리고자 노력한 결과이다. 알마 학교는 최첨단 시설과 70여명의 최고의 교수진이 이끌고, 이탈리아 요리의 신화적인 인물 “괄띠에르 마르케지”가 교장으로 있는 학교이다.

2005.9.30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공관)에서 ALMA 공식 런칭

세계적인 요리학교 알마 한국에 오다(2005년 9월30일 코리아타임즈 인용)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계약이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프란체스코 라우지 대사님과 알비니 가나피니 알마 총장, 크리스티앙 브롤리아 알마요리교수, 일 꾸오꼬 최정희대표이사, 심재호원장이 사진에 보이고, 일간지 기자 및 잡지사 이탈리아관계자 및 식품회사, 대학교수, 무역관련 등 200여명의 내빈들을 모시고 일 꾸오꼬의 교수 및 마스터과정과 알마교수에 의해 음식이 마련되어 졌다.

2006.9 알마 CORSO DI SUPERIORE 과정 제1기 이탈리아 본교 입학

첫 시작을 본교교수 “크리스티앙 브롤리아”가 내한하여 첫기수를 시작하고 3월1일 이탈리아 본교로 1년과정을 위해 출발한다.
계속해서 많은 지원자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MBC-TV 요리보고세계보고에서 직접 알마이탈리아 본교의 촬영 및 KBS-1TV 생방송 세상의아침에서 알마학교를 자세히 보도한다.

알마는 이탈리아에 하나밖에 없는 주정부 투자로 설립된 학교법인 입니다.
요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이탈리아요리는
오로지 '알마' 뿐 입니다.